블로그 등록하고 짠~~
브랜드 지수 : 특정 분야에 집중해서 얼마나 포스팅했느냐?
생각해 보니 현재 내가 쓰고 있는 파이어폭스와 관련된 확장기능, 쓰다가 좋다고 생각되는 프리웨어 프로그램에 대한 포스트가 대부분이다. 그렇다고 이에 대해 전문적인 설명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사용해 보고 다른 분들도 이용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소개한다는 생각으로 쓴 글들이다.
미디어 지수 : 블로그의 인기도 및 브로그상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얼마나 되는냐?
댓글이나 트랙백 수를 보면 알 수 있지만 댓글 수보다 포스트 수가 더 많다. 미디어 지수가 떨어질 수 밖에...내가 댓글을 잘 달지 않아서 그런지 내 글에도 댓글 달리는 경우도 너무 적다.
블로그 가치는 높이는 비법 으로 7단계가 소개되어 있는데,
요약해 보면 스크랩이 아닌 직접 작성하고, 꾸준한 포스팅으로 댓글 많이 달리게 하라고 하는 것 같다.
Lingoes 는 다양한 사전을 지원하는 사전 및 번역 지원프로그램이다. 사전 및 번역지원 프로그램이 많이 있지만 특히 Lingoes 가 마음에 드는 부분은 찾아보고자 하는 영어단어를 선택하면 내용을 새로운 창이나 탭의 형태로 여는 것이 아니라 마우스 포인트 바로 옆에 팝업 형태로 띄우기 때문에 훨신 사용하기 편하다는 점이다. 바로 그 단어를 읽어주기까지 한다. 일단 Lingoes 를 사용해보고 나면 그 편리함에 빠져들 수 밖에 없다.
Lingoes 를 사용한고자 한다면 DRCHOI BLOG 를 방문해보자.
Lingoes 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설치와 설정방법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공식홈페이지 : http://www.lingoes.net/index.html
1. 우선 http://www.lingoes.net/ 에 접속하여 메인페이지의 우측에 있는 Download 를 클릭, 구글광고 사이에 숨어있는 Download Address : From Brothersoft 의 링크를 찾아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한다.
2. 설치가 끝났다면 이제 나에게 필요한 사전을 설치할 순서이다.
Lingoes 는 24개국, 그들이 사용하는 60개의 언어와 관련된 여러 종류의 사전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어와 관련해서 9개의 사전이 등록되어 있고, 필요한 사전을 선택하여 설치할 수 있다.
Concise E-K Dictionary, Concise K-E Dictionary, Vicon English-Korean Dictionary, Vicon Korean-English Dictionary 를 설치하고자 한다.
다운받은 사전 파일(*.ld2)은 Lingoes 폴더에 옮긴 후, 사전 옵션 창에서 설치 버튼을 클릭하여 설치과정을 완료한다.
3. 이제는 단어의 발음을 들을 수 있도록 TTS 파일을 다운받고 설정해 주어야 한다. 기본적으로 microsoft sam voice 로 설정되어 있다. 기계음이라 별로 듣기 좋지 않다.
http://www.lingoes.net/en/translator/speech.htm 에서 사람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TTS 파일을 다운받아 받는다. 이 TTS 파일은 반드시 Lingoes/translator/speech/Lingoes English 폴더에 풀어준다.
이제 아래와 같이 설정해 준다.
① enable 버튼을 클릭하고 lingoes english 를 선택한다.
② TTS 스피치 엔진 enable 체크를 해제한다.
③ while capture test 에 체크를 해준다.
④ 마지막으로 rebuild index file 을 클릭해서 TTS 파일을 활성화 시켜 주어야 한다.
설치가 완료되었다.
출처 : http://drchoi.or.kr/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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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CaN (Computer & Network) Tips | 2008/08/04 21:53 | DEL
내가 Windows 메모리에 띄어 놓고 자주 사용하는 사전 프로그램은 바빌론(Babylon)이다. 유료이지만 다양한 고급 사전 데이터를 지원하고, 무엇보다 사용자가 직접 사전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응용해서, 인터넷 뱅킹을 할 때 보안 카드의 비밀 번호를 사전으로 만들어서 사용하면 무척 편리하다. 이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지는 않아도 몇 개 있지만, 그나마 추천할만한 것은 야후! 미니 사전인데 사실 빨간펜... |
개인적으로 관리하는 이미지 파일이 많지 않기 때문에 Picasa 나 XnView 와 같은 특별한 이미지 뷰어를 사용하지는 않는다. 윈도우 자체에 이미지 파일을 불러 올 때 기본연결 프로그램으로 설정되어 있는 Windows 사진 갤러리 를 쓰고 있고, 가끔 이미지를 편집할 경우에만 포토샵을 이용하는 정도이다.
이것만으로도 이미지 파일을 관리하는데 불편함을 거의 느끼지 못하고 있다.
Vjpeg 는 Windows 사진 갤러리조차 벗어던져 버린 이미지 뷰어를 사용하지 않은 것처럼 이미지 파일을 여는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이다. 즉 개별이미지를 독립된 오브젝트로 열기 때문에 여러개의 이미지를 한 번에 펼쳐 놓고 비교하기에 좋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stereopsis.com/vjpeg/
기본적인 조작법을 살펴보면
이미지파일을 더블클릭하면 독립된 오브젝트로 열리고, 왼쪽 마우스 클릭 상태에서 드래그하여 이동이 가능하다. 오른쪽 마우스 클릭은 이미지를 닫는다.
더 자세한 조작법은 웹초보님에게 도움을~~
more..
출처 : http://joogunking.tistory.com/125
윈도우 창을 투명하게 해 주는 프로그램인 bLend
를 지난 번에 소개했었는데,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는 동일한 기능의 또 다른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한다.(bLend보다 더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ShellEnhancer 은 joogunking님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되었으며, 자세한 설명을 참조하시길.
ShellEnhancer 의 가장 큰 장점은 프로그램이 실행된 상태에서 단축키를 이용해서 창을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본
설정은 Ctrl +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숫자 1~0키를 누르면 단계적으로 반투명이 된다(큰 숫자일수록 더욱 투명해진다, 0은
. 투명하지 않은 상태). 단축키는 옵션에서 변경할 수 있다. ShellEnhancer를 이용하고자 한다면 아래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nuonsoft.net/shellenhancer/
적용예)
Ctrl + Shift + 1
Ctrl + Shift + 3
Ctrl + Shift + 5
웹서핑하면서 동영상 볼 때 상당히 유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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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joogunking | 2008/08/27 14:05 | DEL
윈도우즈 XP가 98시절과 쉘 부분에서는 스킨외에는 그다지 차이가 없다고는 하지만 큰 차이점이 한가지 있습니다. 바로 창들이 반투명화가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알송같은 프로그램은 가사창 부분에서 반투명 윈도우를 잘 사용하고 있죠. 잘 사용하면 정말 편리한 기능을 윈도우즈 기본 상태에서는 활용할 방법이 없습니다. 창들의 배열을 흐트리지 않고 반투명 상태로 뒷 윈도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면 편리할 텐데요.. 예를 들어 엑셀 작업중 함수 입력창이 떠 있.. |
내가 사랑하는 프리웨어
프로그램들
내 컴퓨터가 갑자기 작동을 멈춤다면 재설치를 대비해 작성해 둔다. 백업용 *^^*
1. Firefox3
이제는 다른 브라우저는 사용하지 않는다. 온리(only) Mozilla Firefox!!
2. Enso
키보드 런처 프로그램이다. Enso를 알게 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이거 없으면 컴퓨터 하는게 뭔가 허전할 정도.
10MB 이상 파일은 업로드 안됨
파일을 찾기 위해 탐색기 이곳저곳 돌아다니지 않고 바로 원하는 폴더로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FolderGiude 를 사용하다가 얼마 전에 바꿨는데, Direct Folders 가 괞찮은 듯.
4. Task killer
프로그램을 강제 종료 시킨다. windows 작업 관리자의 프로세스에서 프로세서 끝내기 기능과 같다. 작업 관리자에 들어가지 않고도 쉽게 프로그램을 강제로 종료시킬 수 있다.
5. TeraCopy
고용량 파일 빠른 복사 및 이동 속도 향상
6. CamStudio
동영상 캡쳐 프로그램. 다른 프로그램 써 보았지만 Catstudio 가 내게 쓰기에는 가장 편하다,
7. PicPick
화면 캡쳐 프로그램.
8. Winrar
압축 프로그램.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알집 파일만 열기면 금상첨화일 듯.
9. Foxit Reader
PDF 리더 프로그램. 어도비 아크로뱃 리더는 너무 느리다. 속도도 빠르고 기능에 있어서도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빠지지 않는다.
폴더가이드(Folder Guide)를 삭제했습니다.
폴더가이드를 설치하고 한 번도 지운 적이 없었는데 폴더가이드보다 더 좋은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거든요.
jwmx │ DirectFolders – 빠른 폴더 이동 에 소개된 프로그램인데요
DirectFolders 는 탐색기나 파일 열기 대화상자에서 빈 공간을 더블 클릭하면 자주 사용하는 폴더 선택 메뉴가 출력이 되면서 원하는 폴더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폴더 뿐만 아니라 실행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의 바로가기 파일을 폴더 설정할 때처럼 해 주면 더 쉽게 프로그램을 실행하실 수 있습니다.
DirectFolders 사용 설명은 다음 동영상↓를 보면 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출처 : http://jwmx.tistory.com/1149
PDF 파일의 내용이나 내용을 복사할 수 없는 문서를 참고해야 할 경우
그대로 손복사 하는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럴 때마다 사용하는 방법이
Alt Tab 무한반복 아니면
아래의 그림처럼 브라우저 창 크기를 조절해서 양 쪽에서 모두 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인데요.
제 모니터가 17인치인데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이런 작업을 할 때마다 불편하더라구요.
제가 생각하기에 요런 작업을 할 때 유용할 것 같은
선택한 윈도우를 항상 위로 보이도록 해주는 유틸리티 Vitrite 입니다.
선택한 창의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창이 겹쳐진 상태에서도 아래의 창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실행하면 위의 트레이가 활성화됩니다.
[CTRL]+[SHIFT]+[1] ~ [CTRL]+[SHIFT]+[9]를 통해서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숫자가 작을수록 더 투명해집니다. [CTRL]+[SHIFT]+[0]은 원래 상태로 돌아갑니다.
Vitrite_package.rar

lingoes.exe
OfficeRound.zip